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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방서

Miryang Fire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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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암으로 투병중이던 동생에게 헌혈해주신 유재성 소방관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박미숙 등록일 2019.12.10
혈맥암으로 투병중이던 동생이 지금은 이세상에 없고 좋은곳으로 갔습니다
슬픔에 빠져있던 저는 정신이 없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유재성 소방관님이 정말 좋은일을 해주셨고 감사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저는 혈액암으로 투병중이던 동생에게 지정헌혈이 너무나도 간절히 꼭 필요했습니다....
주변에 알아봐도 같은 혈액형을 가진 분임에도 불구하고 헌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는 분이 없더라구요
하긴..저부터도 동생일이 있기전까지는 헌혈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으니까요
그러던 찰나 지인을 통해 평소에도 헌혈을 정기적으로 하신다는 유재성 소방관님을 알게되었고
상황을 설명드리고 지정헌혈을 부탁드렸는데 너무나도 흔쾌히 수락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지푸라기라고 잡고 싶었던 저로서는 진짜 너무 감사해서 어쩔줄을 몰 랐고 
감사하다는 말만 계속 할뿐이였는데  당연히 자기 일처럼 적극적으로 헌혈해 주셨어요
유재성 소방관님 덕분에 저의 걱정 한부분을 덜게되었습니다
그리고 2주에 한번씩 헌혈을 더 할수있다고 앞으로도 더 지정해 헌혈해 주시겠다고..
정말 눈물이 나고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따뜻한 사람이 있구나....힘든 상황속에서 너무나 많은 의지가 되었습니다
한번도 어려운데 용기를 북돋아주는 말까지 하시니...
동생이 완전이 회복되었으면 좋았겠지만 지금은....동생이 좋은곳에서 편히 있기를 기도합니다
평소에도 자신의 못숨을 담보로 타인의 목숨을 구해주시는 소방관님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는데
이런 따뜻한 마음까지...
정신을 차라고 그 감사한 마음 식사라도 대접하길 원했으나 당연히 할일을 한것뿐이라고 극구 거절을 하시더라구요...
뵙지는 못했지만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큰 도움을받고 마음의 위로까지 받았는데 보답할길이 없어 홈페이지를  찾았습니다
이런분들이 진정한 이시대의 진정한 영웅이 아닐까 싶네요 
유재성 소방관님 덕분에 동생도 하늘나라에서 마음따뜻히 지내고 있기를 기도합니다 
유재성 소방관님!!!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건강하시길
우리나라 소방관님들 모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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