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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방서

Miryang Fire Station

시민 여러분의 어려움이 있는 곳이면 언제 어디서나 "24시간 잠들지 않는 안전의 파수꾼"으로 119는 항상 여러분 곁에 있겠습니다. 경상남도 밀양소방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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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소방서 구조대, 산동119안전센터 대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작성자 신영은 등록일 2021.08.30
8월 28일 문바위에서 저를 구조해주신 밀양 소방서 구조대, 산동 구조대 대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금까지 산행을 하면서 별무리 없이 다녔는데 이날은 뭔가에 홀린 듯 위험한 구간을 올라가
구조대 여러분들께 폐를 끼쳤습니다.
달리 빠져 나갈 방법이 생각나지 않아 구조대 요청을 하고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저의 안전을 수시로 확인하시고 산행 코스도 힘든 북암산으로 올라와서
제가 머물고 있는 문바위까지 와서 밧줄을 이용한 구조를 해 주셨습니다.
제가 고립되어 4시간 가까이 바위의 중턱에 머물고 있었지만 수시로 확인하면서
걱정해준 덕분에 다른 생각을 하지 않고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도착해서 저를 구조하고 나니 날은 저물어 7시가 다 되어 갔습니다.
구조 대원님이 주신 랜턴을 착용하고 석골사까지 무사히 하산을 하고 나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항상 시민들의 안전과 구조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대원님들의 노고가 감사의 인사로는 부족할 뿐이지만
너무도 소중한 경험을 했습니다.
더위가 주춤하여도 날이 더웠는데 저를 위해 고생하신 구조대 대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을 드립니다.
저는 집에 잘 도착해서 자고 일어나니 온몸이 쑤시고 힘들었지만
이런 일을 직업으로 하시는 대원님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항상 안전에 신경에 쓰시는 대원님들의 앞날에 안녕과 번영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미력한 글이지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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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소방서2021.10.15

    안녕하십니까 무더운 날씨 속에 산에 고립되어서 정말 힘드셨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시 출동한 구조대원의 감사인사를 대신전해드리겠습니다
    안전! 밀양소방서 구조대, 산동센터는 언제나 도움이 필요한 시민께 최선을 다 할것입니다
    산에 올라가셔서 길을 잃으셨을때는 주저하지 마시고 119에 도움을 요청하여 주십시오
    건강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