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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앓고 있는 아버님을 찾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곽성권 등록일 2023.08.30
지난 8월 23일 오후 11시경 치매를 앓고 있는 아버지 실종 신고(통영중앙지구대)를 하였습니다. 걱정을 많이 했는데 경찰분들과 소방관분들이 새벽까지 고생을 하셨고 다행이 소방관(전화주신분 소방관님 이름은 모르고 전화번호는 010-4071-9403입니다.)님들이  24일 새벽 3경에 아버님(곽용현)을 찾아주셔서 아버님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 오실 수 있었습니다. 어느 분이 이렇게 고생해 주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자식이 해야할 일을 대신해 주신 것 같아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다시 드립니다. 사실 부모님이 통영에 계시고 자녀들이 외지에 있어 잘 돌보지 못하고 있었는데 경찰분들과 소방관님들 덕분에 그래도 무슨 일이 있으면 좀 안심을 할 수 있네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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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영소방서2023.11.17

    안녕하십니까

    저희 통영소방서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님을 찾는데 도움이 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감사의 글은 통영소방서 도남센터 직원들에게 전달하였습니다.

    항상 안전하고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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