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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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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문진수 고동현 구급대원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강외희 등록일 2025.08.03
요즘 날이 너무 더우니 집에서 시원하게 계시라 외할머니께 아무리 말씀드려도 집에 가만히 있는게 답답하시다며 저희 몰래 폐지를 모으고 다니셨어요. 8월 1일 역시나 찜통 더위였는데 외할머니께서 휴대폰도 깜박하고 저희 몰래 나가셨어요. 오후 12시 조금 너머 이모 휴대폰으로 한통의 전화가 왔는데 119구급대원의 전화였어요. 구급대원분들이 신고 전화를 받고 출동해 보니 할머니가 쓰러져 계셨는데 일사병 징후가 보이고 위독해 보인다며 병원으로 이송해 주셨어요. 할머니께서 휴대폰을 가지고 나가시지 않아서 구급대원분들께서 할머니 리어카에서 이모 연락처를 어렵게 찾아 연락이 닿았어요. 구급대원님들의 신속한 조치로 외할머니께서는  응급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겨 치료 잘 받고 있습니다. 무덥다는 말이 모자라는 연이은 폭염 속에 항상 고생하시는 구급대원님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또 119에 신고 해 주신분도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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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소방서2025.08.05

    안녕하세요. 진주소방서입니다.
    먼저, 소중한 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폭염 속에서도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우리 구급대원들의 노고를 따뜻하게 알아주시고 칭찬해주셔서 큰 힘이 됩니다.
    외할머님께서 빠르게 응급처치를 받고 회복 중이시라는 소식을 들으니 정말 다행이고 저희도 기쁜 마음입니다.
    감사의 마음을 당시 출동한 구급대원 분들께도 꼭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저희 진주소방서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외할머님의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주소방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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