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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조119안전센터 구급대원님 감사 합니다.
작성자 김종력 등록일 2021.07.28
몇일 지나 돌이커 보니 너무 감사한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전화를 할려고 하다가 좋은 공간이 있어 빌리고자 합니다.
지난 7월 24일(토) 남해 초전마을 캠핑장에 저의 부부가 캠핑을 하게 되어습니다.
너무 더워 오후경 앞 바다가에서 수영을 하다 암초에 다리에 찢어지는 부상을 당하였습니다.
인근 지리를 몰라 남해읍까지 갈려다 깊은 상처가 아니라는 나의 생각에 119생각이 나 수건으로 감싸 인근 안전센터로 방문을 하였습니다.
구급차가 없기에 나중오면 되겠지 싶어 캠핑장에서 저녁을 먹고 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구급차은 당일 상주해수욕장에 대기근무를 하였다고 하였으며 저의 사정을 말하자 구급대원 및 한 분의 소방관이 친절하게 상처를 소독하여 주었으면 상처가 깊어 병원에 반드시  가도록 당부하였으며 또한 다음날 약국에 가서 연고를 구입하여 월욜까지 상처 감염을 방지하라고 까지 당부하였습니다.  월욜 병원에가니 깊은 상처를 입었다면 봉합수술을 하였습니다.~~
하루종일 현장대기 근무하면서 피곤할 것 인데 그런 기색도 없이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하는 구급대원 두 분과  한 분의 소방관님에게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묵묵히 현장일선에서 근무하는 소방관님 감사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날 만 가득하시길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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