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 새벽 5시 11분경, 갑작스럽게 아버지께서 쓰러지셔서 119에 도움을 요청드렸습니다. 도착 전부터 전화로 상태를 확인해주시고, 현장에서도 당황하신 어머니께 친절히 설명해주셨으며 병원 선정까지 신속하게 도와주신 덕분에 아버지께서 한마음병원에서 치료를 잘 받고 무사히 귀가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박동욱, 김대균, 박종호 대원님께서 늦은 새벽에도 최선을 다해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당시에는 경황이 없어 제대로 인사를 드리지 못했지만, 이렇게 글로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대원님들의 헌신과 따뜻한 배려 덕분에 가족 모두 큰 힘을 얻었습니다.
추운날의 연속인 날들입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고 안전 근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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